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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인체구조의 이해와 기초해부학


그림.1 척 추
(Lateral view of the vertebral column.)

 

 

 

 

-척추는 통상적으로 위에서 부터 번호를 매기게 된다.

-그리고 목 부분은 경추(Cervical), 가슴 부분은 흉추(Thoracic), 아랫부분은 요추(Lumbar)로 나눈다.

 

-보통 흉추부(T-1~T-12)는 척추에서 가장소홀히 다루어지기 쉬운 부위이며,그럼에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부위이다.

-흉추는 척추횡돌기 관절의 앞쪽 면에 위치한 교감 신경절 사슬과 함께 신경학적 견지에서 중요성을 가지며, 자세유지 및 척추와 흉강내의 기타 중요한 기관들의 보호를 위해 견고하게 설계 되어있다.

-또한 상부흉추는 경추와 비슷하게 움직이고, 하부 흉추는 요추와 비슷하게 움직인다.


-요추부(L-1~L-5)는 근골격계의 통증이 다양하나 근래 앉아서 일하는 생활양식과 점점 증가하는 사회, 경제적인 스트레스들로 주로 요통이 발생하며, 복잡한 내부구조 때문에 요통과 관련된 원인 변수가 많고, 주로 요추 L-3과L-4번사이의 접촉점에 집중되어 있다.

-다음 그림은 경추의 C-7번이다. 다른 경추에 비해 가장 긴 극돌기를 가지고 있으며

 

 

 

-척추 그림을 보면 양 옆으로 뻗어 나온 돌기들이 있는데, 이를 횡돌기
(Transverse process)라 하며, 척추골
마다 뒤로 뻗은 돌기는 극돌기라 한다.

-이러한 극돌기들은 등쪽에서 쉽게 만질수 있고, 척추교정시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림.2 경추골 C-7
(Seventh cervical vertebra.)
 
그림.3 골 반
(pelvis.)

-골반은 제2의 뇌라고 할 정도로 선골을 중심으로 많은 신경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에 바른 위치가 대단히 중요하다.

-골반부는 척추를 지지하며 요추 L-5를 통하여 몸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고, 이에 미시건주의 Dr. Romer Derifield은 인체의 근육의 변화를 발견하는 수단으로 다리의 길이를 이용하는 것을 생각해냈다.

-이것은 지금도 다리길이의 차이로 각 부위와 신경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고려하여 틀어짐(Subluxation)을 발견하는 것의 중심이론으로 골반의 중요성과 함께 반드시 교정할 것을 권하고 있다.

-이것은 디스크라 불리는 추간판이다.

추간판은 C-2에서 T-5까지 모든 척추와 척추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, 이 부분이 틀어지거나 돌출된 경우 우리는 흔히 디스크 혹은 추간판탈출증이라 한다.

그림.4 디스크
(Intervertebral disc)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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